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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저널리즘의 새로운 기준

⬩ 한국 미디어의 새 지평

머니투데이는 2000년 1월 1일 ‘투명한 시장 만들기’라는 설립 정신으로 대한민국 최초 온라인 경제 뉴스를 송출하며 미디어 혁신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오프라인 신문을 창간해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통합 미디어 모델을 제시하고 한국 경제 저널리즘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머니투데이는 항상 가장 먼저 시장과 정책 변화를 포착해 실시간으로 전달해 왔습니다. 이러한 저널리즘 역량은 신속함을 넘어 정확성과 신뢰성을 갖춘 뉴스 제공이라는 중요한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오늘날 머니투데이는 하나의 뉴스 제공자에 머물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미디어 그룹인 ‘브릴리언트코리아(Brilliant Korea)’의 핵심 축으로서, 국내 경제·종합 뉴스 생태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 가장 빠르게, 그리고 가장 깊이

브릴리언트코리아의 뉴스 네트워크는 국내 최대 민영 통신사인 뉴스1과 뉴시스, 대한민국 대표 경제 방송 MTN, 시장 전문 미디어의 선두주자 더벨 등을 포함합니다. 이들은 한국 사회 전반의 핵심 이슈를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합니다. 특히 뉴스1은 북한 노동신문과의 콘텐츠 연계를 확보하며 대북 문제, 한반도 안보 이슈에 대한 가장 높은 전문성을 갖췄습니다.

머니투데이를 비롯해 브릴리언트코리아 그룹 미디어들이 전하는 속도감 있는 뉴스는 독자들이 현장과 시장의 움직임을 놓치지 않도록 돕는 동시에, 정책과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브릴리언트코리아는 신속성과 속도에만 중심을 두지 않습니다. 머니투데이와 함께 출범시킨 국제시사·문예 매거진 PADO는 세계와 한국 사회를 깊이 있게 해석하는 롱리드 저널리즘을 구현합니다. 복잡한 국제 질서와 경제·정치 패러다임을 단순 전개가 아닌 맥락과 구조 중심으로 조망함으로써, 독자들이 정보의 표면을 넘어 심층적 인사이트를 얻도록 안내합니다.

이처럼 속도와 깊이는 브릴리언트코리아가 추구하는 저널리즘의 두 축이며, 머니투데이는 이 두 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매체입니다.

⬩ 미디어를 넘어 미래를 설계하는 가치 창출 플랫폼

머니투데이는 뉴스 전달을 넘어 미디어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추구합니다. 대표적으로 글로벌코리아인사이츠(Global Korea Insights, 이하 GK인사이츠)를 통해 시대 가치를 담은 어젠다를 던집니다. GK인사이츠는 국내외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대한민국 기업의 지속적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싱크탱크입니다. 핵심 과제로는 제도혁신, 기업문화 개선, 전통산업과 K문화자본의 융복합, 미래 산업 육성 등을 포함하며, 추상적인 논의를 넘어 실질적 실행력을 갖춘 플랫폼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최근 브릴리언트코리아는 그룹 내 머니S를 ‘동행미디어 시대’로 출범시키며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전통적 미디어가 아닌 독자·기업·사회와 함께 변화의 과정을 공유하고 동반 성장하는 미디어로 나아가겠다는 선언입니다. 시장을 관찰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경제 주체들의 고민과 선택, 변화의 과정을 함께 기록하고 해석하는 미디어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정보의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그만큼 신뢰와 통찰의 중요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와 브릴리언트코리아는 가장 빠른 뉴스와 가장 깊은 해석, 그리고 사회와 함께 걷는 동행이라는 가치를 통해 또 한 번 한국 미디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변화를 가장 먼저 전하고, 그 의미를 끝까지 고민하며, 미래로 나아가는 길에 함께하는 미디어. 머니투데이는 지금 이 순간에도 그 역할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